축의금 봉투 쓰는 법

축의금 봉투를 올바르게 쓰는 법을 안내합니다. 앞면 축하 문구(祝結婚 등)와 뒷면 이름·소속 표기, 신권 준비와 봉투 접는 법, 접수대 전달 예절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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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HA
Kevin HA

축의금 봉투 앞면에는 '祝結婚(축결혼)'을 세로로 쓰고, 뒷면 왼쪽 하단에 이름을 세로 방향으로 기재합니다.1 소속이나 직함이 있으면 오른쪽 위에 먼저 씁니다.2 홀수 금액의 새 지폐를 넣고 봉투 입구를 위로 해서 접수대에 전달하면 기본 예절을 갖춘 것입니다.

결혼식 접수대 앞에서 봉투를 손에 들고 "이름은 어디에 쓰지?"라며 당황하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축의금 봉투 쓰는 법은 단순해 보이지만 앞면 한자 문구, 뒷면 이름 위치, 세로 쓰기 방향까지 알아두어야 할 세부 사항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봉투 작성법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단계: 봉투 앞면 — 축하 문구(한자) 쓰기

봉투 앞면 중앙에는 축하 문구를 세로로 씁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자 표현읽기사용 빈도
祝結婚축결혼결혼을 축하함가장 일반적
祝 結婚축 결혼위와 동일간략 형식
謹呈근정삼가 드림격식 있는 자리
壽福수복오래오래 행복하게연장자 하객
祝 華婚축화혼화려한 혼례를 축하현대식 예식

현대에는 '祝結婚' 한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일부 봉투 제품에는 문구가 인쇄되어 있으므로 굳이 직접 쓰지 않아도 됩니다. 문구가 없는 흰 봉투를 쓸 때는 붓펜이나 검정 잉크 펜으로 또렷하게 씁니다.


2단계: 봉투 뒷면 — 이름과 소속 기재

봉투 뒷면이 실제로 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세로 쓰기가 원칙이며, 위치는 다음과 같이 정해져 있습니다.1

이름만 적을 때

  • 위치: 봉투 뒷면 왼쪽 하단
  • 방향: 세로 쓰기
  • 내용: 성과 이름 전체 (예: 홍 길 동)

소속과 직함을 함께 적을 때

[오른쪽 위] 회사명 / 소속 부서
[중간 오른쪽] 직함(과장, 팀장 등)
[왼쪽 하단] 성명

예를 들어 "OO기업 마케팅팀 과장 홍길동"이라면, 오른쪽 위에 "OO기업 마케팅팀", 그 아래에 "과장", 왼쪽 하단에 "홍길동"을 세로로 씁니다. 소속과 이름 사이 적절한 여백을 두면 보기 좋습니다.1

부부 공동 명의로 낼 때

부부 두 사람이 함께 내는 경우, 남편 이름을 앞에 쓰고 아내 이름을 옆에 나란히 세로로 씁니다. 또는 "홍길동·김영희"처럼 가운뎃점으로 연결해 한 줄로 쓰기도 합니다.


3단계: 금액 준비 — 신권과 홀수 법칙

봉투 안에 넣는 금액도 관례가 있습니다. 2025년 기준 평균 축의금은 11만 7천 원으로 2년 전 대비 6.9% 올랐습니다.3 관계에 따른 적정 금액은 축의금 액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홀수 원칙

전통적으로 짝수는 "나뉜다"는 의미로 불길하게 여겨 홀수 금액을 선호합니다. 5만 원, 7만 원, 10만 원, 15만 원, 20만 원, 30만 원이 자주 쓰이는 금액입니다.4 4만 원은 절대 금기입니다. 숫자 '4'가 死(죽을 사)와 발음이 같아 예로부터 피해왔습니다.4

신권 준비

법적 의무는 없지만 새 지폐를 준비하면 성의가 느껴집니다. 예식 시즌(봄 45월, 가을 1011월)에는 은행 창구에 신권 수요가 몰리므로, 예식 1주일 전에 미리 교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ATM에서 인출한 지폐도 보통 새것에 가까우므로 괜찮습니다.

금액별 지폐 구성 예시

금액추천 구성
5만 원5만 원권 1장
10만 원5만 원권 2장
15만 원5만 원권 3장
20만 원5만 원권 4장
30만 원5만 원권 6장

4단계: 봉투 접기와 전달 예절

봉투 접는 법

봉투 입구(개봉 부분)가 위를 향하도록 하고, 앞면(한자 문구가 적힌 면)이 바깥쪽으로 보이도록 해서 접수대 직원에게 전달합니다. 봉투를 풀로 완전히 봉하지 않는 것이 관례입니다. 접수 담당자가 금액을 확인하고 방명록에 기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접수대에서의 예절

접수대에서 봉투를 건넬 때는 두 손으로 드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방명록에 이름과 소속을 한 번 더 적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펜을 잡을 준비를 해두세요. 신랑·신부 측 접수대가 분리된 경우, 본인이 알고 있는 측의 접수대에 줍니다.

참석하지 못할 때

참석이 어렵다면 모바일 송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데이터에 따르면 2019~2023년 모바일 송금봉투 활용률이 360% 급증했습니다.5 예식 당일 전후 3일 이내에 송금하고, 짧은 축하 메시지를 함께 보내면 충분한 예의를 갖출 수 있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을 받았다면 모바일 청첩장 허브 페이지에서 답례 방법도 확인해 보세요.


5단계: 봉투 종류 선택

시중에는 다양한 축의금 봉투가 있습니다. 선택 기준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봉투 유형특징적합한 상황
한지 봉투 (전통형)고급스러운 질감, 한자 인쇄격식 있는 예식, 어른들께
흰 봉투 (현대형)깔끔, 직접 문구 작성가장 일반적, 무난
컬러 봉투밝고 화사한 느낌친한 친구 결혼식
모바일 봉투카카오페이·토스 등참석 불가 시, MZ세대

전통 한지 봉투는 문구점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장에 500원~2,000원 수준입니다. 예식장 접수대 옆에 빈 봉투가 비치된 경우도 많으므로, 깜빡하고 봉투를 준비하지 못했더라도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펜으로 직접 문구와 이름을 써야 하므로, 또박또박 적을 시간 여유를 두고 접수대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액 결정과 봉투 작성의 순서

봉투를 쓰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할 것은 '얼마를 넣을지'입니다. 금액이 정해져야 지폐 구성과 봉투 종류까지 자연스럽게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2025년 평균 축의금이 11만 7천 원으로 2년 전보다 6.9% 올랐다는 점3을 감안하면, 과거 5만 원이 기본이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10만 원이 사실상의 출발선입니다.4

금액을 빠르게 정하는 실전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관계 확인: 자주 연락하는 사이인지, 얼굴만 아는 사이인지부터 가릅니다. 자주 보는 친구·동료는 10만 원, 얼굴만 아는 지인은 5만 원이 출발점입니다.
  2. 참석 여부 반영: 직접 참석하면 예식장 식대를 신랑·신부가 부담하므로, 식대를 커버하는 금액이 기본입니다. 불참이면 한 단계 낮춰도 무방합니다.
  3. 예식장 격 고려: 호텔 예식이라면 1인 식대가 15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 이 경우 5만 원은 식대도 안 되므로 기준을 올립니다.
  4. 봉투·지폐 준비: 금액이 정해지면 5만 원권 위주로 신권을 맞춰 넣고, 관계에 어울리는 봉투(격식 있는 자리는 한지, 일반적인 자리는 흰 봉투)를 고릅니다.

이 순서를 따르면 접수대 앞에서 금액을 두고 망설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관계별 세부 금액 시나리오는 축의금 금액, 관계별 기준에서, 가족·친척의 경우는 사촌·조카·가족 축의금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봉투 작성 시 자주 하는 실수

접수대 앞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미리 알아 두면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 이름을 앞면에 쓰는 실수: 이름은 반드시 뒷면에 씁니다. 앞면 중앙은 축하 문구(祝結婚) 자리입니다. 앞면에 이름을 쓰면 접수 담당자가 방명록과 대조할 때 혼선이 생깁니다.
  • 가로쓰기로 적는 실수: 봉투 이름·소속은 세로쓰기가 원칙입니다. 한글이라도 세로로 또박또박 적는 것이 격식에 맞습니다.
  • 소속 없이 흔한 이름만 적는 경우: '김민수', '이지은'처럼 흔한 이름만 적으면 신랑·신부 측에서 누구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직장명·학교명·동호회명 등 소속을 함께 적으면 동명이인 혼선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봉투를 완전히 밀봉하는 실수: 접수처에서 금액을 확인해야 하므로 풀로 단단히 봉하지 않습니다. 지폐가 빠지지 않을 정도로만 접어 넣습니다.
  • 지폐 방향이 뒤섞인 경우: 지폐는 인물 초상이 같은 방향을 보도록 가지런히 정리해 넣는 것이 성의 있어 보입니다.

이런 기본기는 사소해 보여도 신랑·신부 측의 사후 정리(방명록 대조, 답례 대상자 명단 작성)를 크게 좌우합니다. 받는 사람을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또박또박 적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무원·청탁금지법 대상자 주의사항

공무원, 언론인, 교원 등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적용 대상자는 직무 관련성이 있는 경우 5만 원 한도 규정을 적용받습니다.4 직무와 무관한 가족·친구의 결혼식이라면 일반 기준을 따르면 됩니다. 헷갈린다면 소속 기관의 청탁금지법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축의금과 증여세

받은 축의금은 원칙적으로 비과세입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6조 제5호에 따라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경조금은 증여세가 면제됩니다.6 실무 기준으로 1인당 50만 원 미만이면 과세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6

단,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부모님 하객이 드린 축의금을 부모님이 나중에 자녀에게 전달하면, 이는 부모로부터의 증여로 보아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6 고액 축의금을 받거나 총액이 클 경우 세무사와 상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관계별 축의금 금액 한눈에 보기

관계별 축의금 금액 기사에서 더 자세히 다루고 있지만, 봉투 작성 전 금액을 결정해야 하는 분들을 위해 2026년 기준 요약표를 제공합니다.

관계권장 금액참고 사항
얼굴만 아는 사이5만 원불참 시에도 동일
직장 동료·보통 친구10만 원2026년 기본 기준4
친한 친구·가까운 친척15만 원호텔 웨딩홀일 경우 고려
절친·가까운 가족20만 원
형제자매·가족30만 원 이상3촌 이내 평균 90만 원7

2025년 평균 축의금은 11만 7천 원이지만3, 지역(서울 평균 13만 4천 원)3과 예식장 격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하객 예절 허브에서 복장과 참석 예절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답례품과 감사 인사

축의금을 받은 신랑·신부 측에서는 일반적으로 답례품을 준비합니다. 대표적인 품목은 떡·쌀 세트(3,900원~21,000원), 양초 세트, 꿀·과일청 세트 등입니다.8 결혼 선물을 추가로 고민 중이시라면 결혼 선물 허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축의금 봉투 앞면에 뭐라고 쓰나요?

가장 무난한 표현은 '祝結婚(축결혼)'입니다. '謹呈(근정)' 또는 '祝 결혼을 축하드립니다'도 자주 씁니다.

Q. 봉투 뒷면에 이름은 어디에 쓰나요?

봉투 뒷면 왼쪽 하단에 세로 방향으로 이름을 씁니다. 소속은 오른쪽 위에 표기합니다.1

Q. 축의금 봉투에 소속과 직함을 함께 쓸 때 순서는?

오른쪽 위에 회사명·소속, 중간에 직함, 왼쪽 하단에 성명 순으로 세로 쓰기합니다.1

Q. 홀수 금액을 넣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짝수는 나뉜다는 의미로 불길하다는 관례에서 비롯됩니다. 5·7·15만 원처럼 홀수를 선호합니다.4

Q. 4만 원은 왜 금기인가요?

'4'가 죽음을 뜻하는 死(사)와 발음이 같아 봉투에 4만 원을 넣는 것은 예로부터 피해왔습니다.4

Q. 신권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꼭 신권이어야 하는 규칙은 없으나, 새 지폐를 넣으면 성의가 돋보입니다. 미리 은행 창구를 방문해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봉투 접는 방향이 따로 있나요?

봉투 입구를 위로, 금액을 적은 앞면이 바깥을 향하도록 접어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봉투는 완전히 봉하지 않습니다.

Q. 모바일로 축의금을 보내도 괜찮나요?

카카오페이·토스 등 모바일 송금은 완전히 보편화됐습니다.5 메시지를 함께 보내면 예의를 갖출 수 있습니다.

Q. 참석 못 할 때 봉투는 언제 보내야 하나요?

예식 당일 전후 3일 이내가 적절합니다. 모바일 송금에 축하 메시지를 곁들이면 충분합니다.

Q. 축의금은 증여세 대상인가요?

1인당 50만 원 미만이면 사회 통념상 비과세 증여로 인정됩니다.6 단, 부모가 대신 전달하면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및 출처

Footnotes

  1. 공여사들, 축의금 봉투 쓰는 법, 이름 작성 위치, 정확한 위치에 실수 없이 작성하는 방법, 2026. https://gongysd.com/wedding-notion/?bmode=view&idx=150247018 2 3 4 5

  2. 다이렉트결혼준비, 축의금 봉투 액수 기준, 15만원·30만원은 어떤 사이일 때? 관계별 기준 정리, 2026. https://www.directwedding.co.kr/blog/congratulatory-money

  3. 세계일보 / NH농협은행, 결혼 축의금 얼마낼까…"작년 평균 11만7천원, 2년 새 7% 많아져", 2026.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4501685 2 3 4

  4. 공여사들,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2025년 기준 금액 정리, 2025. https://gongysd.com/wedding-notion/?bmode=view&idx=151917751 2 3 4 5 6 7

  5. 전자신문 /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2024년 평균 축의금 9만원…매년 상승세", 2024. https://www.etnews.com/20241104000171 2

  6. TAXLY.KR(부산세무사), [비과세 증여] 축의금·조의금 세금/증여세 여부, 2021. https://taxly.kr/post/838-%EB%B9%84%EA%B3%BC%EC%84%B8-%EC%A6%9D%EC%97%AC-%EC%B6%95%EC%9D%98%EA%B8%88-%EC%A1%B0%EC%9D%98%EA%B8%88-%EC%84%B8%EA%B8%88-%EC%A6%9D%EC%97%AC%EC%84%B8-%EC%97%AC%EB%B6%80-by-%EB%B6%80%EC%82%B0%EC%84%B8%EB%AC%B4%EC%82%AC-%EB%B6%80%EC%82%B0%ED%9A%8C%EA%B3%84%EC%82%AC 2 3 4

  7. 베이비뉴스 / KB국민카드, 요즘 축의금 '국룰' 지인은 8만 원, 친하면 17만 원, 2023. https://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271

  8. 백년화편, 결혼답례품 추천 및 전달 시 감사 인사말 문구 모음, 2024. https://www.100yearshop.co.kr/m2/board/view.php?id=blog&no=207

자주 묻는 질문

축의금 봉투 앞면에 뭐라고 쓰나요?
가장 무난한 표현은 '祝結婚(축결혼)'입니다. '謹呈(근정)' 또는 '祝 결혼을 축하드립니다'도 자주 씁니다.
봉투 뒷면에 이름은 어디에 쓰나요?
봉투 뒷면 왼쪽 하단에 세로 방향으로 이름을 씁니다. 소속은 오른쪽 위에 표기합니다.
축의금 봉투에 소속과 직함을 함께 쓸 때 순서는?
오른쪽 위에 회사명·소속, 중간에 직함, 왼쪽 하단에 성명 순으로 세로 쓰기합니다.
홀수 금액을 넣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짝수는 나뉜다는 의미로 불길하다는 관례에서 비롯됩니다. 5·7·15만 원처럼 홀수를 선호합니다.
4만 원은 왜 금기인가요?
'4'가 죽음을 뜻하는 死(사)와 발음이 같아 봉투에 4만 원을 넣는 것은 예로부터 피해왔습니다.
신권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꼭 신권이어야 하는 규칙은 없으나, 새 지폐를 넣으면 성의가 돋보입니다. 미리 은행 창구를 방문해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봉투 접는 방향이 따로 있나요?
봉투 입구를 위로, 금액을 적은 앞면이 바깥을 향하도록 접어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모바일로 축의금을 보내도 괜찮나요?
카카오페이·토스 등 모바일 송금은 완전히 보편화됐습니다. 메시지를 함께 보내면 예의를 갖출 수 있습니다.
참석 못 할 때 봉투는 언제 보내야 하나요?
예식 당일 전후 3일 이내가 적절합니다. 모바일 송금에 축하 메시지를 곁들이면 충분합니다.
축의금은 증여세 대상인가요?
1인당 50만 원 미만이면 사회통념상 비과세 증여로 인정됩니다. 단, 부모가 대신 전달하면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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